6월3일 아침8시에 성판악 휴게소에서 출발~
진달래 대피소에 12시 도착...
비가오는 와중에도 허기짐을 채우기위해 미리준비한 도시락을 먹었다.
이날 먹은 도시락의 맛은 평생 잊지 못할것같다^^*
잠시 휴식후~오후1시가 넘어서야 정상에 오를수있었다.
한라산 높이 1950m 걸어서 정상까지 9km넘게 걸어 올라가야한다.
이날 비가 무척 많이 내려서 무사히 올라갈수있을지 걱정했는데
다행이도 정상의 하늘은 밝은 태양이 백록담을
밝게 비춰주고있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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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록담을 멋지게 담으셨네요.
2008/06/10 09:33평소에 좋은 일을 많이 하셨나봐요..백록담을 저런 날씨에 보실수 있어서..^^